하프톤 효과 만들기

점 모양과 격자 각도, 크기를 눈으로 보면서 조절하고 PNG나 벡터 SVG로 내보내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요.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클릭해서 선택해도 돼요 — JPEG, PNG, WebP, AVIF, GIF

사진이나 로고, 스크린샷을 올리면 점 패턴을 바로 조절할 수 있어요. 업로드 자체가 없고, 움직이는 GIF는 첫 프레임만 써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모든 작업이 지금 쓰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업로드 자체가 없어서, 탭을 닫는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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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이미지 불러오기

    JPEG·PNG·WebP·AVIF·GIF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브라우저가 파일을 바로 읽기 때문에 업로드 과정이 아예 없어요.

  2. 점 모양과 격자 정하기

    원은 신문 인쇄 같은 느낌, 선은 판화 같은 느낌이 나요. 격자 간격으로 패턴을 얼마나 굵게 할지 정하고 각도로 격자 전체를 돌려요. 한 가지 잉크로 찍을 때는 45°가 무난해요.

  3. 톤 다듬기

    밝기와 대비를 움직이면 어디에 큰 점이 찍힐지 달라져요. 점 크기를 100%보다 올리면 점끼리 겹치면서 어두운 부분이 꽉 차고, 뒤집기를 켜면 반대로 밝은 쪽에 점이 커져요.

  4. PNG나 SVG로 저장

    PNG는 원본 해상도로 나오고 격자도 같은 비율로 커져서 미리보기와 똑같이 보여요. SVG는 점 하나하나가 진짜 벡터 도형이라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열거나 인쇄소에 그대로 넘길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하프톤이 뭔가요?

크기가 조금씩 다른 점을 촘촘히 찍어서 사진의 밝고 어두운 단계를 표현하는 방식이에요. 인쇄 현장에서는 이 점 하나하나를 망점이라고 불러요. 잉크 한 가지만 쓰는 인쇄기가 사진을 찍어낼 수 있는 것도 망점 덕분이고요. 요즘은 신문·만화·리소그래프·실크스크린 포스터 특유의 질감을 내려고 일부러 쓰기도 해요.

굳이 SVG로 저장하는 이유가 있나요?

점이 픽셀이 아니라 벡터 도형 그대로 남기 때문이에요. 실크스크린이나 커팅 플로터는 픽셀 대신 패스를 받아야 하고, 벡터라서 포스터 크기로 키워도 점이 뭉개지지 않아요. 일러스트레이터나 잉크스케이프에서 열어 색을 바꾸거나 점을 직접 손볼 수도 있고요.

이미지 크기에 제한이 있나요?

PNG는 원본 해상도 그대로 나오는데, 긴 변이 6,000px을 넘으면 그 크기에 맞춰 줄여요. 그보다 크면 내보내는 도중에 브라우저 메모리가 모자랄 수 있거든요. 그 밖에는 제한이 없어요. 워터마크도, 가입도, 저장 횟수 제한도 없고요.

SVG 버튼이 잠길 때가 있어요.

점 하나가 SVG 안에서 도형 하나가 돼요. 격자를 촘촘하게 두면 도형이 수십만 개까지 늘어나서 어떤 편집 프로그램에서도 열기 힘든 파일이 되기 때문에, 6만 개가 넘으면 버튼을 잠가 둬요. 격자 간격을 몇 px만 키워도 대부분 기준 아래로 내려가요.

격자 간격은 어느 정도가 좋나요?

보는 거리에 따라 달라요. 20px 이상으로 크게 두면 가까이서도 점이 보이는 그래픽한 느낌이 나고, 4~8px로 촘촘하게 두면 조금만 떨어져도 사진처럼 보여요. 인쇄할 거면 조금 굵게 잡는 편이 안전해요. 점이 0.3mm보다 작아지면 종이에서 뭉치기 쉽거든요.

사진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를 읽고 점을 계산해서 파일로 만드는 일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요. 업로드 자체가 없고, 가입할 필요도 없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요.